오랫동안 정들었던 세라프를 떠나 혼자 천천히 남은여생(?)을 보내고있던 Ezell입니다.
이제 얼마후에 화환14도 나오고 11에는 그다지 정열이 남아있지 않았다 싶었는데, 무영대왕BC덕분에 마지막불꽃을 태우고있습니다.

화환11이 어디까지 갈지 가능한한 지켜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