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사이트에 재미있는 기사가 있어서 소개해봅니다.
출처는 요기
http://pekoe1001.blog.shinobi.jp/
전 적당히 번역해서 옮길 뿐이라능
이하 본문
어빌리티 경직에 의한 공격 지연 효과가 있는 것은 체감적으로 알고 있었지만,
어느정도인지는 자세히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Studio Gobli 사이트에 의하면 2초 정도 라고 써있군요.
요전번에 메리포를 가서 Rep 데이터를 얻어보니 몽크가 "타메루"를 한 횟수는 180회. 대충잡아 말하면 "타메루"에 의해 360초, 즉 6분 지연됐다는 결과가 나오는데, 이 때의 Rep 데이터에서 몽크가 6분간 명중 89.3% 상태에서 깎을 수 있는 데미지 양은 (통상공격만 했을때) 13567 정도가 됩니다.
사실, 굉장히 단순한 계산에 의한 결과라서 실재로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겠고, 불확실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카오스의 롤"과 "메뉴엣" 그리고 식사로 피자를 먹는다면 아무래도 "타메루"의 효과는 거의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게다가 "마치 + 마치"에 의해 경직중에 때릴 기회가 늘어날 것 같네요. (주: 공격 턴이 빨리 돌아오는 상황에서 경직 때문에 때릴 수 없게 되는 횟수가 늘어난다는 의미)
역시 어떤 노래냐, 어떤 식사등의 차이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만,
타메루를 하지 않는 경우가 더 좋을것 같습니다.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타메루"후 바로 WS를 사용한다면, "타메루"에 의한 경직은 WS에 의해 묻혀져서 "타메루"자체의 경직은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뭐 그렇지만, 매번 2초 정도 경직은 없다고 해도 "1턴"을 쓸모없이 보낼 수 있겠고, 또한 "타메루"에 의한 괜한 "오버킬"만 늘어날 것 같군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피자 + 시인 + 시인 (또는 콜세어)의 조합이라면, 타메루는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