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판 13을 구했는데 초반이라 (무슨 크리스탈 잔뜩 있는 곳까지 진행...)
그런지 영 재미를 못 붙이네요... 흠 파판 9까지는 참 재미있게 했었는데...
14가 13 베틀 시스템과 비슷하단 이야기를 얼핏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13 에선 무슨 페러다임인가와 연속공격이 있는데 자동으로 자기가 다 알아서 하니 썩
게임하는 맛이 안나네요.
14에서도 그러면 안되는데 흑흑. 최소한 11의 스킬체인 과 MB 는 계속 이어졌으면 하네요...
13은 아직 초반이시면 별로라고 느끼실 겁니다.
하지만, 누구나 공통적으로 말하는 게 있습니다. 13은 10장까지가 튜토리얼이고 11장부터가 시작이다(...)
그리고 초반에는 옵티마(글 내용 보니 영판이신듯? 영문판에서는 명칭이 다르게 나오는 것 같던데)도 특별히 변경할 일도 없고 오토어택만 누르면 돼서 전투가 밍밍한데, 중ㆍ후반부터는 옵티마와 공격을 상황 판단해 가면서 재빠르게 바꾸지 않으면 피라미한테도 고전할 정도로 전투가 빡세집니다. 여기에서부터가 정말 재미있죠-ㅅ-
제가 느끼기엔 전투는 11의 오프라인 버전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11의 철저한 잡 별 특성과 분업 파악 같은 것에 익숙해서 쉽게 클리어 했는데, 그게 아닌 사람들은 너무 어렵다고 우는 사람이 많이 보이더군요-_-a
뭐, 이렇든 저렇든 어쨌든 게임이니 별 재미를 못 느끼신다면 굳이 붙잡고 있기보다는 다른 게임을 찾아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요( '')
14는 못 해 봤으니 패스합니다( -_-)
| 번호 | 제목 | 닉네임 | 조회 | 등록일 |
|---|---|---|---|---|
| 914 | 저스틴티비에서 우연히 11 플레이하는 걸 보고 있는데요... [3] | 나무늘보 |
446 | 2010-08-14 |
| 913 |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파판14 할사람입니다. [3] | 알테마 |
290 | 2010-08-14 |
| 912 | Weaver 리브 퀘스트를 실패하고 말았는대 [1] | 케이디스 |
237 | 2010-08-14 |
| 911 | 클라이언트 구매, 그나마 숨통이 좀 트이는군요 [4] | 코네코 |
334 | 2010-08-14 |
| 910 | 멘테 끝난듯 하네요. [1] | 나무늘보 |
253 | 2010-08-13 |
| 909 | 좋은 소식을 듣게 되었군요. 나쁜 소식도 포함 [2] | 케이디스 |
296 | 2010-08-13 |
| 908 | 파판14 Phase3 눈에 띄는 변화 (60프래임) [5] | Bharam |
330 | 2010-08-11 |
| 907 | Brhrarm님 | 케이디스 |
261 | 2010-08-11 |
| 906 | FFXIV CBT Phase3 시작 [1] | 케이디스 |
300 | 2010-08-11 |
| 905 | 안녕하세요~ [1] | Ainse |
256 | 2010-08-10 |
| 904 | 일어판 파판14 콜렉터즈에디션 구하기 힘드네요 [1] | 코네코 |
331 | 2010-08-08 |
| 903 | 북미판 FFXIV 콜텍터스 에디션 구할 수 없을까요??? [7] | Huganezi |
414 | 2010-08-05 |
| 902 | 페이즈3 공지 떳군요... | Vio |
236 | 2010-08-05 |
![]() |
파판13과 14 (베타)해보신 분 계신가요? ^^ [3] | 스카이 |
288 | 2010-08-04 |
| 900 |
스샷 한번 찍어봤습니다.
|
Bharam |
319 | 2010-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