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판 11때 Galka Linehart입니다.

정말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복학이다 취업이다 여러가지 문제들로 파판을 접고 안한지도 거의 5년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익숙한 ID들이 보이니 다들 대단하시군요.

파판하고 나서 여타 게임들의 별 재미를 못느끼는 부작용(?)으로 현실에 힘쓴 결과 취업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파판14 나온다는 소식에 Feel 받아서 이번에 14 다시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다 같이 재미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