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275
2010.07.30 (01:23:30)
원문 http://www.famitsu.com/game/news/1238129_1124.html
『파이널 판타지XIV』 β판에서 처음으로 방문하는 도시 "림사 로민사" 가이드를 전달
●상륙
2010년 7월 10일부터 β테스트가 개시된 MMORPG, 『파이널 판타지XIV』(이하, 『FFXIV』). 이번에는 β판에서 처음으로 방문하는 도시 "림사 로민사"의 가이드를 전함과 동시에 플레이어의 모험을 유지하는 "리테이너"를 소개.

●림사 로민사 타운 가이드 in β판
β판의 모험은 바다에 접한 도시국가 "림사 로민사"에 내려서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상갑판층(上甲板層)"과 "하갑판층(下甲板層)"이라는 2층 구조가 특징적인 도시의 분위기와 각 시설의 기능 등을 본지 편집자인 오포네 키쿠치가 리포트하겠다. 모험의 시작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주기를 바란다.
모험의 출발지점
『FFXIV』에서 모험을 개시할 때에 출발지점으로 선택하는 도시국가는 아래의 3개. 각각 주력으로 삼는 산업과 신앙 등에 차이가 있어 모험에도 적잖이 영향이 있을 듯하다. 덧붙여, β판에서는 림사 로민사만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다.
〈3개의 도시국가〉
바다의 도시 림사 로민사
모래의 도시 울다하
숲의 도시 그리다니아
1. 림사 로민사에 내려서다
선상에서 튜토리얼을 끝내면 드디어 림사 로민사에 상륙. 배에서 내린 곳은 페리 독으로, 지금 막 모험을 개시한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우선은 홉(ホップ)이라는 인물에게 말을 걸어 "익사한 돌고래정(溺れた海豚亭)"이라 불리는 장소로 안내받게 된다.

2. 상갑판층을 산책
익사한 돌고래정은 도시 중앙부에 우뚝 솟은 타워형 건물 "미즌마스트(ミズンマスト)" 안에 있는 비어홀. 모험자 길드나 "리테이너"를 고용하는 카운터가 병설되어 있어, 많은 사람으로 북적대고 있다. 한차례 말을 들은 후 상갑판층에 줄지어 선 길드 등을 돌기로 했다.

3. 남관구(南管区)에서 마켓으로
상갑판층에서 남쪽으로 나아가면 "남관구"로 이어지는 통로가 보인다. 그곳을 통해 "마켓"이라 불리는 구획으로 이동할 수 있다. 마켓이란 행상을 위한 시장을 뜻하며, 몇 개의 "거리(通り)"로 나뉘어 있다. 목적에 맞추어 이동할 곳을 선택하게 된다.

4. 클로우즈리프트(クロウズリフト)로 하갑판층으로
상갑판층의 길드와 마켓을 돌아본 후에는 일단 미즌마스트로. 남쪽에 있는 클로우즈리프트를 타고 하갑판층으로 가기로 했다. 하갑판층으로는 계단을 이용해 내려갈 수도 있지만, 마을 안의 설비를 이용하는 흐름을 여기에서 체험해 두면 좋다.

5. 하갑판층을 산책
클로우즈리프트에서 내리면 우선 시야에 들어오는 것이 "쵸코보 마굿간(チョコボ馬留)". 더 북쪽을 보면 미즌마스트 최상부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이는 리프트를 확인할 수 있다. 미즌마스트의 하층에서 바깥으로 나와 서쪽으로 가면 수입품 시장인 "국제외상거리(国際外商通り)"가 보인다.

약속에 편리? "쵸코보 마굿간"
미즌마스트 하층에 있는 "쵸코보 마굿간"에는 승조용 쵸코보가 묶여 있다. 아무래도 쵸코보를 빌려 이동할 수 있는 듯하다.

"스탠드"가 늘어서 상매인이 모이는 큰 거리
플레이어가 처음에 내려선 항구와 미즌마스트를 잇는 길은 "국제외상거리"라 불리고 있다. 국제외상거리는 두 개의 큰 건물을 관통하고 있으며, 건물 안에는 "키키룬 상조회 스탠드(キキルン互助会スタンド)"나 "울다하 상업조합 스탠드(ウルダハ商業組合スタンド)" 등 다종다양한 상점이 늘어서 있다. 항구 쪽에는 파술사(巴術士) 길드도 있어 여러 목적을 지닌 모험자가 오가게 되어 있다.

목공사와 조금사의 소재수집에도 편리
국제외상거리에는 목공 길드와 조금사 길드 등의 크래프터(생산도구를 다루는 제작 전문가)에게 도움이 되는 스탠드도 있다. 이 스탠드에서는 각종 소재나 생산시에 사용하는 "주도구", 그리고 장비품 등을 매매 가능. 크래프터로서 활약하고 싶은 플레이어에게는 손쉽게 소재를 모을 수 있는 장소가 되리라.

6. 하갑판층의 길드를 돌다
하갑판층에도 길드가 여기저기에 있다. 각종 길드와 클래스가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있는 것은 명백하나, 그 중에서도 "파술사 길드"는 흥미를 끄는 시설이다. 파술사라는 클래스가 있다면 어떤 역할을 맡는 것인가? NPC와의 대화에서 여러 가지를 상상할 수 있을 듯하다.

7. 처음에 내려선 페리 독 방면으로
하갑판층의 서쪽이 페리 독, 즉 처음에 내려선 지점이 된다. 현단계에서는 출입구가 문으로 닫혀 있어 페리 독 밖으로 나갈 수는 없지만, 정식 서비스 개시 후에는 림사 로민사 바다의 현관으로 활기 넘치는 장소가 될 터이다.

정기선이 오가는 "페리 독"
"페리 독"은 플레이어가 처음에 내려서는 항구. β판에서는 「정기선은 운항 휴지중」이라고 해 배는 이용할 수 없다. 운행이 재개되면 타국으로 이동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도움이 될지도!?

8. 하갑판층 동쪽에서 저지 라노시아(低地ラノシア)로
마을 산책을 끝내고 인접한 필드 "저지 라노시아"까지 가 보기로. 미즌마스트 하층에서 동쪽으로 나가, 그대로 통로를 따라가면 마을 바깥으로 나올 수 있다. 만약 길을 잃어도 "데젼(デジョン)"이나 "텔레포(テレポ)" 등의 이동을 지원하는 기능을 처음부터 쓸 수 있기 때문에 안심이다.

대자연이 펼쳐진 저지 라노시아에서 첫 모험
림사 로민사 동쪽에는 "저지 라노시아"가 펼쳐져 있다. 저지 라노시아에서 나와 조금 나아가면 HP와 MP의 회복이나 길드 리브를 개시할 수 있는 "에텔라이트(エーテライト)"라 불리는 것이 있다. 많은 모험자는 에텔라이트를 거점으로 활동하게 된다. 파이터나 소서러로서 전투를 즐기려는 사람은 시작하자마자 모험에 나서는 것도 유효. 또한, 필드 상의 각 곳에는 채굴이 가능한 포인트도 여기저기에 있다.

〈레스토랑 비스마르크 조리사 길드(レストラン ビスマルク 調理師ギルド)〉
익사한 돌고래정에서 북서쪽에 위치한 귀여운 "빵" 아이콘이 표시인 조리사 길드. 식재가 늘어선 카운터, 그리고 조리사들이 실력을 닦고 있는 길드 시설에 레스토랑이 인접. 그야말로 "바다가 보이는 레스토랑"으로, 이 이상 좋을 수 없는 위치.

〈코랄타워 총술사 길드(コーラルタワー 銃術士ギルド)〉
조리사 길드에서 북서쪽으로 나아가면 총술사 길드가 보인다. 자신을 "바라쿠다 기사단(バラクーダ騎士団)"이라 칭하는 길드 멤버들은 사하긴족과 해적을 유달리 적대시해 「해적이 모인 "아스탈리시아호"에는 가까이 가지 말라」며 사람들에게 충고하고 있다.

〈날딕&비멜리사 대장장이 길드&갑주사 길드(ナルディク&ヴィメリー社 鍛治師ギルド&甲冑師ギルド)〉
상갑판층 남쪽에 있는 날딕&비멜리사에는 대장장이 길드와 갑주사 길드 2개의 본부가 있다. 대장장이는 각종 무구나 생산도구를 만들어내는 클래스이고, 갑주사는 금속판이나 쇠사슬을 가공해 방패나 판금방어구 등의 중장비를 만드는 클래스이다.

〈그물창고 어부 길드(網倉 漁師ギルド)〉
하갑판층 남쪽에 있는 어부 길드. 근처에는 낚시꾼이나 미끼를 뿌리고 있는 사람의 모습도 보여, 다른 길드에는 없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어부를 최고로 키우고 싶다면 "바다의 도시"라고도 불리는 림사 로민사를 거점으로 하는 것이 지름길일지도 모른다.

〈아스탈리시아호 도끼술사 길드(アスタリシア号 斧術士ギルド)〉
어부 길드에서 서쪽으로 조금 떨어진 곳에 정박중인 거대한 배. 표면상으로는 외국 국적의 상선이지만, 실은 해적제세력의 보스 "애꾸눈 히르필"의 군함. 선내에는 도끼술사 길드의 본부가 있는 것 외에도, 라운지에서 해적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멜반 세관공사 파술사 길드(メルヴァン税関公社 巴術士ギルド)〉
멜반 세관공사는 "파술"로 적화 등을 조사해 반입 금지품을 단속하는 것이 주요 업무이다. 파술사라는 클래스가 존재한다고 가정하고, 이 특수한 능력이 모험자의 생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매우 흥미롭다.

●장사를 돕는 파트너 "리테이너"
리테이너란 모험으로 바쁜 플레이어 대신 자산 관리나 아이템 매매 등 잡다한 일을 해 주는 종자를 뜻한다. 플레이어는 모험자 길드의 공모에 응모한 리테이너 지원자를 면접해서 고용할 사람을 선택하게 된다. 가계 일부를 떠맡는데다 플레이어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리테이너의 관계는 "주종"이라기보다 "가족"에 가깝다.

고용할 상대를 선택한다
희망한 종족 중에서 후보자가 소개된다. 플레이어 자신의 파트너가 되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하자.

갖가지 리테이너 후보
풍부한 후보 중에서 한 명을 선택한다. 리테이너들의 이름은 미리 정해져 있지만 고용했을 때에 닉네임을 붙일 수 있다.

리테이너 전용 스탠드를 빌린다
"스탠드"라 불리는 가게를 빌려서 리테이너를 세워 두는 것도 가능하다. 바자를 눈에 띄게 하고 싶을 때에 편리하다. 스탠드 지붕 색도 변경 가능하다.

리테이너를 통해 매매를 하는 곳 "마켓"
마켓이란 도시 한구석에 있는 작은 거리로 나누어진 시장을 뜻한다. 아이템을 매매하거나 플레이어끼리의 교류의 장으로서 사용된다. 그곳에서 플레이어가 직접 목소리를 내 행상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리테이너에게 장사를 시키는 장소로서도 이용 가능. 마켓은 많은 구획으로 나누어져 있기에 많은 플레이어가 리테이너에게 장사를 시켜도 대 혼잡한 사태로는 빠지지 않는다.

『파이널 판타지XIV』 β판에서 처음으로 방문하는 도시 "림사 로민사" 가이드를 전달
●상륙
2010년 7월 10일부터 β테스트가 개시된 MMORPG, 『파이널 판타지XIV』(이하, 『FFXIV』). 이번에는 β판에서 처음으로 방문하는 도시 "림사 로민사"의 가이드를 전함과 동시에 플레이어의 모험을 유지하는 "리테이너"를 소개.

●림사 로민사 타운 가이드 in β판
β판의 모험은 바다에 접한 도시국가 "림사 로민사"에 내려서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상갑판층(上甲板層)"과 "하갑판층(下甲板層)"이라는 2층 구조가 특징적인 도시의 분위기와 각 시설의 기능 등을 본지 편집자인 오포네 키쿠치가 리포트하겠다. 모험의 시작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주기를 바란다.
모험의 출발지점
『FFXIV』에서 모험을 개시할 때에 출발지점으로 선택하는 도시국가는 아래의 3개. 각각 주력으로 삼는 산업과 신앙 등에 차이가 있어 모험에도 적잖이 영향이 있을 듯하다. 덧붙여, β판에서는 림사 로민사만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다.
〈3개의 도시국가〉
바다의 도시 림사 로민사
모래의 도시 울다하
숲의 도시 그리다니아
1. 림사 로민사에 내려서다
선상에서 튜토리얼을 끝내면 드디어 림사 로민사에 상륙. 배에서 내린 곳은 페리 독으로, 지금 막 모험을 개시한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우선은 홉(ホップ)이라는 인물에게 말을 걸어 "익사한 돌고래정(溺れた海豚亭)"이라 불리는 장소로 안내받게 된다.

2. 상갑판층을 산책
익사한 돌고래정은 도시 중앙부에 우뚝 솟은 타워형 건물 "미즌마스트(ミズンマスト)" 안에 있는 비어홀. 모험자 길드나 "리테이너"를 고용하는 카운터가 병설되어 있어, 많은 사람으로 북적대고 있다. 한차례 말을 들은 후 상갑판층에 줄지어 선 길드 등을 돌기로 했다.

3. 남관구(南管区)에서 마켓으로
상갑판층에서 남쪽으로 나아가면 "남관구"로 이어지는 통로가 보인다. 그곳을 통해 "마켓"이라 불리는 구획으로 이동할 수 있다. 마켓이란 행상을 위한 시장을 뜻하며, 몇 개의 "거리(通り)"로 나뉘어 있다. 목적에 맞추어 이동할 곳을 선택하게 된다.

4. 클로우즈리프트(クロウズリフト)로 하갑판층으로
상갑판층의 길드와 마켓을 돌아본 후에는 일단 미즌마스트로. 남쪽에 있는 클로우즈리프트를 타고 하갑판층으로 가기로 했다. 하갑판층으로는 계단을 이용해 내려갈 수도 있지만, 마을 안의 설비를 이용하는 흐름을 여기에서 체험해 두면 좋다.

5. 하갑판층을 산책
클로우즈리프트에서 내리면 우선 시야에 들어오는 것이 "쵸코보 마굿간(チョコボ馬留)". 더 북쪽을 보면 미즌마스트 최상부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이는 리프트를 확인할 수 있다. 미즌마스트의 하층에서 바깥으로 나와 서쪽으로 가면 수입품 시장인 "국제외상거리(国際外商通り)"가 보인다.

약속에 편리? "쵸코보 마굿간"
미즌마스트 하층에 있는 "쵸코보 마굿간"에는 승조용 쵸코보가 묶여 있다. 아무래도 쵸코보를 빌려 이동할 수 있는 듯하다.

"스탠드"가 늘어서 상매인이 모이는 큰 거리
플레이어가 처음에 내려선 항구와 미즌마스트를 잇는 길은 "국제외상거리"라 불리고 있다. 국제외상거리는 두 개의 큰 건물을 관통하고 있으며, 건물 안에는 "키키룬 상조회 스탠드(キキルン互助会スタンド)"나 "울다하 상업조합 스탠드(ウルダハ商業組合スタンド)" 등 다종다양한 상점이 늘어서 있다. 항구 쪽에는 파술사(巴術士) 길드도 있어 여러 목적을 지닌 모험자가 오가게 되어 있다.

목공사와 조금사의 소재수집에도 편리
국제외상거리에는 목공 길드와 조금사 길드 등의 크래프터(생산도구를 다루는 제작 전문가)에게 도움이 되는 스탠드도 있다. 이 스탠드에서는 각종 소재나 생산시에 사용하는 "주도구", 그리고 장비품 등을 매매 가능. 크래프터로서 활약하고 싶은 플레이어에게는 손쉽게 소재를 모을 수 있는 장소가 되리라.

6. 하갑판층의 길드를 돌다
하갑판층에도 길드가 여기저기에 있다. 각종 길드와 클래스가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있는 것은 명백하나, 그 중에서도 "파술사 길드"는 흥미를 끄는 시설이다. 파술사라는 클래스가 있다면 어떤 역할을 맡는 것인가? NPC와의 대화에서 여러 가지를 상상할 수 있을 듯하다.

7. 처음에 내려선 페리 독 방면으로
하갑판층의 서쪽이 페리 독, 즉 처음에 내려선 지점이 된다. 현단계에서는 출입구가 문으로 닫혀 있어 페리 독 밖으로 나갈 수는 없지만, 정식 서비스 개시 후에는 림사 로민사 바다의 현관으로 활기 넘치는 장소가 될 터이다.

정기선이 오가는 "페리 독"
"페리 독"은 플레이어가 처음에 내려서는 항구. β판에서는 「정기선은 운항 휴지중」이라고 해 배는 이용할 수 없다. 운행이 재개되면 타국으로 이동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도움이 될지도!?

8. 하갑판층 동쪽에서 저지 라노시아(低地ラノシア)로
마을 산책을 끝내고 인접한 필드 "저지 라노시아"까지 가 보기로. 미즌마스트 하층에서 동쪽으로 나가, 그대로 통로를 따라가면 마을 바깥으로 나올 수 있다. 만약 길을 잃어도 "데젼(デジョン)"이나 "텔레포(テレポ)" 등의 이동을 지원하는 기능을 처음부터 쓸 수 있기 때문에 안심이다.

대자연이 펼쳐진 저지 라노시아에서 첫 모험
림사 로민사 동쪽에는 "저지 라노시아"가 펼쳐져 있다. 저지 라노시아에서 나와 조금 나아가면 HP와 MP의 회복이나 길드 리브를 개시할 수 있는 "에텔라이트(エーテライト)"라 불리는 것이 있다. 많은 모험자는 에텔라이트를 거점으로 활동하게 된다. 파이터나 소서러로서 전투를 즐기려는 사람은 시작하자마자 모험에 나서는 것도 유효. 또한, 필드 상의 각 곳에는 채굴이 가능한 포인트도 여기저기에 있다.

〈레스토랑 비스마르크 조리사 길드(レストラン ビスマルク 調理師ギルド)〉
익사한 돌고래정에서 북서쪽에 위치한 귀여운 "빵" 아이콘이 표시인 조리사 길드. 식재가 늘어선 카운터, 그리고 조리사들이 실력을 닦고 있는 길드 시설에 레스토랑이 인접. 그야말로 "바다가 보이는 레스토랑"으로, 이 이상 좋을 수 없는 위치.

〈코랄타워 총술사 길드(コーラルタワー 銃術士ギルド)〉
조리사 길드에서 북서쪽으로 나아가면 총술사 길드가 보인다. 자신을 "바라쿠다 기사단(バラクーダ騎士団)"이라 칭하는 길드 멤버들은 사하긴족과 해적을 유달리 적대시해 「해적이 모인 "아스탈리시아호"에는 가까이 가지 말라」며 사람들에게 충고하고 있다.

〈날딕&비멜리사 대장장이 길드&갑주사 길드(ナルディク&ヴィメリー社 鍛治師ギルド&甲冑師ギルド)〉
상갑판층 남쪽에 있는 날딕&비멜리사에는 대장장이 길드와 갑주사 길드 2개의 본부가 있다. 대장장이는 각종 무구나 생산도구를 만들어내는 클래스이고, 갑주사는 금속판이나 쇠사슬을 가공해 방패나 판금방어구 등의 중장비를 만드는 클래스이다.

〈그물창고 어부 길드(網倉 漁師ギルド)〉
하갑판층 남쪽에 있는 어부 길드. 근처에는 낚시꾼이나 미끼를 뿌리고 있는 사람의 모습도 보여, 다른 길드에는 없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어부를 최고로 키우고 싶다면 "바다의 도시"라고도 불리는 림사 로민사를 거점으로 하는 것이 지름길일지도 모른다.

〈아스탈리시아호 도끼술사 길드(アスタリシア号 斧術士ギルド)〉
어부 길드에서 서쪽으로 조금 떨어진 곳에 정박중인 거대한 배. 표면상으로는 외국 국적의 상선이지만, 실은 해적제세력의 보스 "애꾸눈 히르필"의 군함. 선내에는 도끼술사 길드의 본부가 있는 것 외에도, 라운지에서 해적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멜반 세관공사 파술사 길드(メルヴァン税関公社 巴術士ギルド)〉
멜반 세관공사는 "파술"로 적화 등을 조사해 반입 금지품을 단속하는 것이 주요 업무이다. 파술사라는 클래스가 존재한다고 가정하고, 이 특수한 능력이 모험자의 생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매우 흥미롭다.

●장사를 돕는 파트너 "리테이너"
리테이너란 모험으로 바쁜 플레이어 대신 자산 관리나 아이템 매매 등 잡다한 일을 해 주는 종자를 뜻한다. 플레이어는 모험자 길드의 공모에 응모한 리테이너 지원자를 면접해서 고용할 사람을 선택하게 된다. 가계 일부를 떠맡는데다 플레이어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리테이너의 관계는 "주종"이라기보다 "가족"에 가깝다.

고용할 상대를 선택한다
희망한 종족 중에서 후보자가 소개된다. 플레이어 자신의 파트너가 되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하자.

갖가지 리테이너 후보
풍부한 후보 중에서 한 명을 선택한다. 리테이너들의 이름은 미리 정해져 있지만 고용했을 때에 닉네임을 붙일 수 있다.

리테이너 전용 스탠드를 빌린다
"스탠드"라 불리는 가게를 빌려서 리테이너를 세워 두는 것도 가능하다. 바자를 눈에 띄게 하고 싶을 때에 편리하다. 스탠드 지붕 색도 변경 가능하다.

리테이너를 통해 매매를 하는 곳 "마켓"
마켓이란 도시 한구석에 있는 작은 거리로 나누어진 시장을 뜻한다. 아이템을 매매하거나 플레이어끼리의 교류의 장으로서 사용된다. 그곳에서 플레이어가 직접 목소리를 내 행상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리테이너에게 장사를 시키는 장소로서도 이용 가능. 마켓은 많은 구획으로 나누어져 있기에 많은 플레이어가 리테이너에게 장사를 시켜도 대 혼잡한 사태로는 빠지지 않는다.

| 번호 | 제목 | 닉네임 | 조회 | 등록일 |
|---|---|---|---|---|
| 61 |
키보드 설정..
|
나무늘보 |
49 | 2010-09-05 |
| 60 | 베타서버 status 사이트링크 [2] | Michang |
241 | 2010-09-03 |
| 59 | 9월2일 현제 선택 가능한 서버들 [4] | 효꾸진 |
242 | 2010-09-02 |
| 58 | Crysta 사용등록에 관해 [4] | Maring |
280 | 2010-09-02 |
| 57 | 홈피 추가 공지 해석 [2] | 효꾸진 |
229 | 2010-09-01 |
| 56 | FFXIV 오픈β테스트 안내 메일 해석 [3] | 카게오 |
556 | 2010-08-31 |
| 55 | 오픈베타 캐릭터명이 정식서비스로 인계되나 봅니다. [3] | Maring |
174 | 2010-08-30 |
| 54 | Gamescom 개발자 인터뷰(패미통) [3] | 카게오 |
199 | 2010-08-22 |
| 53 |
Gamescom 개발자 인터뷰(4Gamer)
|
카게오 |
211 | 2010-08-20 |
| 52 |
FFXI과 FFXIV 양쪽 결제자 특전 공개
|
카게오 |
255 | 2010-08-18 |
| 51 |
오픈 베타 버전 선행 체험 리포트(4Gamer)
|
카게오 |
300 | 2010-08-18 |
| 50 | fileplanet에서 이벤트로 파판14 베타키를 주네요 [7] | Sirasoni |
297 | 2010-08-14 |
| 49 |
파티플레이 리포트(GAME Watch)
|
카게오 |
360 | 2010-08-01 |
![]() |
β판 림사 로민사 가이드(패미통)
|
카게오 |
275 | 2010-07-30 |
| 47 |
정식 서비스 개시시에 실장되는 클래스(4Gamer.net)
|
카게오 |
439 | 2010-07-24 |
